• 최종편집 2021-08-05(목)

이길호 민주당 시흥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성황

조정식 국회의원 “인구 52만 급증, 지금에야 말로 이길호 경험과 경륜이 꼭 필요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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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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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병택 시장 “이길호 저자, 당이 어려울 때 사무국장을 맡아 그 직을 수행해준 선배이자 동지”
○ 백원우 전 국회의원 “사업 통해 성공한 마음을 시민 위해 봉사, 여러분이 큰 힘 돼 달라”


20년간 쉼 없이 달리며 단단히 준비해온 길 ‘이제는 때가 됐다’, 이길호 출판기념회가 열렬한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4·15 제21대 총선 이길호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예비후보가 지난 12일 시흥시체육관에서 성공한 기업인의 마인드를 내세운, 시흥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때라고 주장하며, 자전적 에세이 ‘이제는 때가 됐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출판기념회는 김상연 더불어민주당 시흥(갑)실버위원장, 임병택 시장과 조정식 국회의원, 김윤식 전 시장, 김영심 평통시흥협의회장, 백원우 전 국회의원, 서기택 더불어민주당 시흥(갑)지역위원장, 시·도 의원, 시민 등 1500여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임병택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제는 때가 됐다’ 이길호 저자는 시흥에서 20년 동안 정치라는 한 길을 달려온 선배이자 동지였다”며 “이길호 저자는 당(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구당)이 어려울 때 사무국장을 맡아 그 직을 수행해준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 시장은 “틈틈이 저와 시흥의 미래를 놓고 다양한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디어를 교환했던 기억들이 생생하다”며 “이길호 저자는 정치, 문화, 경제 등 다양 분야에 정통한 분이다. 시흥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이제는 때가 됐다’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큰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조정식 국회의원은 “이길호 저자는 개인적으로 후배”라고 소개하고 “이길호 대표는 정권교체를 위해(김대중 대통령 후보 정책위원) 혈혈단신 시흥에 오직 열정하나로 뛰어든 지 어느덧 20년이 훌쩍 넘었다”며 “이길호 저자는 지속적으로 시흥의 역사와 발전을 위해 온몸으로 부딪쳐온 그런 사람”이라고 했다.

 

조 의원은 또 “지역적으로 보면 바르게살기운동 시흥시협의회장을 맡아 시 전체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했고, 특히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지체장애인 후원회장을 맡아 수많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정말 열심히 살아온 장본인”이라고 했다.

조 의원은 또 “이길호 저자의 삶 자체가 남을 위해 살아온 것 같다. 봉사를 위해 살아오는 사람 옆에서 함께한 사람은 얼마나 많은 마음고생을 했겠느냐”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마인드로, 항상 우리시흥시의 미래 비전을 어떻게 만들어 갈까 마음 가장 중간에 두고 고민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정식 의원은 “시흥시 인구가 52만이 넘는 지금에야 말로 이길호 저자의 경험과 경륜이 이 시흥시에 꼭 필요할 때”라며 “이 자리는 이길호 대표가 시흥시민들을 모시고 그 꿈을 만들어 가보고자 하는 자리”라고 덧붙였다.

백원우 전 국회의원은 “개인적으로 이길호 저자를 ‘형’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친구이기도 하다. 20년 동지이자 경쟁자였다. 이제 이길호 저자가 새로운 길을 걷고자한다”며 “직장인에서 정치인으로, 그리고 언론을 겪었고 사업을 통해 성공했고, 다시 사업을 통해 성공한 자기의 마음들을 우리 시흥을 위해서, 시민들을 위해서 봉사하고자 한다. 가는 길에 여러분들이 큰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축하했다.

 

이길호 저자는 ‘이길호가 꿈꾸는 시흥의 미래, 시흥 100년을 내다보며’를 이야기 하며 “오로지 낙후된 시흥을 발전시켜야겠다는 것이 나의 생각 모두”라며 “어려운 여건에서 사업을 일으킨 그 특장을 살려 소상공인들과 중소기업들을 위한 정치를 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이 저자는 “시흥갑지역에는 소상공인들이 상당히 많다. 이분들이 살아야 시흥경제가 산다”며 “이분들을 살릴 수 있는 특단의 정책을 개발하고 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장담했다.
  
이길호 저자는 또 “대기업들이 식품식자재 가공유통 단지를 찾고 있다. 시흥에 전철과 고속도로 등 기반시설이 갖춰진 만큼 이제는 대기업이 들어올 충분한 조건이 됐다”며 “시흥은 천만 정도의 시민이 30분 만에 접근 할 수 있는 곳인 만큼 시흥이야말로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대기업유치 가능성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길호 저자는 “시흥시가 도시다운 도시가 되려면 중심이 발전해야 한다”며 “폐염전의 친환경적 개발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해 후세들을 위한 미래를 기약하겠다”고 강조하며 상당부분 시간을 지역경제 발전계획 발표에 할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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