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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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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석호현(경기 화성 병) 예비후보는 26천안함 피격 사건’10주기를 맞아나라 위해 희생한 분과 유족을 국가 차원에서 예우하고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석 예비후보는 총선 후보 등록에 앞서 선거위원들과 화성시현충탑을 방문, 천안함 46용사의 넋을 기렸다.

 

석 예비후보는 참배 후대한민국은 과연 누가 지키고 있는 것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면서한국전쟁 휴전 이후에도 우리나라가 북한으로부터 당했던 무수한 침략 도발을 생각한다면 온 국민은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호국영령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문재인 대통령은 군 통수권자로서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분들과 유족들을 예우하고 국가 차원에서의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면서나부터 보수 정당이 국민들에게 진정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석 예비후보는 또국가의 명운이 걸린 이번 총선에서 자유 보수 우파들은 단단히 결집해 종북, 친중 좌파들로부터 반드시 자유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천안함 피격 사건은 2010326일 오후 922분쯤 우리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북한 잠수함의 어뢰 공격으로 침몰한 비극적인 사건으로 이창기 준위를 포함한 46명의 젊은 장병들이 희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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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화성(병) 예비후보 석호현, “나라 위해 희생한 분과 유족 국가차원 예우”…‘천안함 피격 사건 10주기’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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