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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18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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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촘촘하게 살펴 ‘쌍끌이’ 행복 추구하는 서구 노인복지 (3).JPG
한눈에 아카데미 강무성(등불) 소장(010–6569-9939)

 

얼마 전까지만 해도 먼 친척의 얘기 같았는데, 이제는 당장 내 가족이 걸리는 병이 된 것이 바로 암입니다.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3명중 1명은 생애 한번 암에 걸릴 것이라고 하니 암이라는 질병이 슬프지만 우리 모두와 많이 가까워진 듯합니다.

 


왜 우리는 암에 걸리게 될까요?

 


암세포가 생겨나는 과정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우리 몸이 죽지 않기 위해 스스로 만든 궁여지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신체의 장기는 모두 세포로 구성되어 있죠. 그 이유가 참 궁금합니다. 미국 암 협회에서는 대표적인 발암요인 세 가지로 식습관, 운동부족, 흡연을 꼽았습니다. 무엇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너나할 것 없이 꼭 지켜야하는 것 하나만 꼽자면 식습관을 꼽고 싶습니다.

 


혈압이 불규칙적이거나, 미세한 염증들의 조짐이 보이거나, 피로가 계속된다는 것은 암으로 가는 과정 중의 하나입니다. 신체 내 세포의 변이는 곧 유해한 균들이 정상세포를 이겼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것은 곧 림프의 차단을 의미하고, 체온감소와 염증 발생 등의 악순환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아주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적혈구의 파괴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적혈구가 마구잡이로 파괴되기 시작하면 혈전이 생기고, 혈액순환 장애가 생기면 세포들은 영양분을 골고루 공급받지 못해 힘들어 하기 시작합니다.

 


암세포는 혐기성입니다. 산소가 없는 것을 좋아하다 못해, 척박학 환경에서 더욱 잘 활동하죠. 노폐물과 활성산소가 자꾸 생기는데 이것을 배출하지 못하면 몸 안은 점점 산소가 줄어들게 됩니다. 매일 먹고, 매일 세포들이 일해야 하는데 숨 쉬는 것부터 배출까지 뭐 하나 정상적인 것이 없으니 우리는 다시 올바르게 숨쉬는 법, 올바르게 배출하는 법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전까지의 습관을 버리지 않으면서 특별한 약 하나만 먹었다고 해서 거짓말처럼 몸이 해독정화 되는 방법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 몸에 매일 수천수만 개의 암세포가 생기지만, 몸의 자연치유력으로 해결되고 있습니다.

 


암세포가 1cm가 되는 데는 많게는 10년 가까이의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오늘도 내가 먹고, 흡입한 것들이 내 몸에 차곡차곡 쌓이고 세포 조직들을 손상시켜 균형을 무너뜨리고 있는 중일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몸이라는 신전을 짓는 건축가다” 라는 격언이 새삼 공감되는 순간입니다.

 


네이버 카페 : 간암치유 이야기 / 정왕동 한눈에 핫요가 ☎ 1544 - 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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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간암치유 이야기– 왜 우리는 암에 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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