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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호 더불어민주당 시흥시(갑) 출마예정자 기자회견

4·15총선, 민주당 주자로 승리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에 큰 역할 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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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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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래SMC 이길호 대표가 11일 시흥시청 시민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 지역위원장 특권, 지방의원 공천권 시민에게 돌려주는 시흥 지역정치 개혁.
○ 지역 농산물 우선사용, 일자리 만드는 대기업 식자재 가공 유통단지 유치. 
○ 포동 구 염전 시흥시 경제중심, 친환경적 개발.

 

[미디어타임즈]  “대통령 후보 시흥시(갑) 연락소장으로 역할을 다하며, 문재인 정권을 만들어낸 주역 중 한 사람으로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에 책임 있는 사람. 총선 승리 통해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개혁과 민생경제를 반석위에 올려놓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
이길호 대표의 4·15 제21대 총선 출마변이다.

 

(주)미래SMC 이길호 대표가 11일 시흥시청 시민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15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시흥시(갑) 출마를 공식화 했다.

 

이길호 예정자는 “시흥시의 발전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한 소명의식이 발로가 돼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출마 동기를 털어놨다.

 

이 예정자는 기자회견을 통해 ▲경영마인드로 서민경제가 확실히 살아나는 시흥의 새로운 리더십 ▲지방의원 공천권 시민에게 맡기는 정치개혁 선도 ▲포동 구 염전의 시흥시 경제중심 친환경적 개발 ▲지역 농산물을 우선사용하고 일자리를 만드는 식자재 가공 유통단지 유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특단의 조치 ▲신도시의 크고 작은 민원 세심 지원 등 지역정치 계획을 밝혔다.

특히 이길호 예정자는 “지역위원장의 특권으로 여겨, 지방의원들이 시민보다 지역위원장을 모시기에 우선하는 병폐를 없애기 위해 공천권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시흥 지역정치개혁을 선도하겠다”고 지역정치 폐단을 끊어낼 것을 강조했다.

 

이 예정자는 또 “시흥시의 중심인 포동 폐염전을 친환경적으로 개발해, 시흥시의 경제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과림동과 목감동 인근에 지역농산물을 우선 사용하고 일자리문제를 해결할 대기업 식자재 가공 유통단지를 유치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 예정자는 “소상공인으로 성공한 경험을 토대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대한 직접적이고 과감한 지원책을 마련해 선순환구조의 시흥경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길호 대표가 기자회견을 통해 4·15 제21대 총선 출마를 밝힘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시흥시(갑)지역위원회가 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택하게 됐다.

 

12월 12일 현재 시흥시(갑)지역구는 2선인 자유한국당 함진규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경선 통과자가 제21대 국회의원 배를 두고 시민들의 민심에 호소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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