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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1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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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이명철 회장이 시청 기자실에서 의정부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목적 스포츠파크' 건립 지지 성명서를 발표 하고 있다.

의정부시체육회(회장 이명철)가 의정부시가 추진하는 ' 다목적 스포츠파크' 건립에 대해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이명철 회장은 지난 15일 오후 의정부시청 기자실에서 "의정부시는 예전부터 시민의 건강증진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각종 체육시설을 확충하는 등 체육행정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다목적 스포츠파크 건립은 혈세 낭비가 아닌 경제적 시책이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안병용 시장이 취임 후 '스포츠는 움직이는 최대의 복지' 임을 강조 하며 부족한 체육시설 확충에 심혈을 기울여 직동공원의 호원 실내 테니스장과 추동공원의 신곡 배드민턴장을 전국 최초의 민간 자본으로 설립해  이는 타 지역 스포츠인들의 부러움과 벤치 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각종 생활체육 시설의 확충은 시민의 건강증진과 체육도시 저변확대를 위해 그 어떤 지자체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11월에 착공 예정인 민락 국민체육센터를 필두로 녹양 국민체육센터와 호원 국민체육센터 및 장애인 스포츠센터 건립을 가시화하는 등 권역별 복합 스포츠센터 건립이 현실화되고 있다"며, "의정부시의 체육시설 확충은 스포츠 복지를 통한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배려한 안병용 시장의 체육부문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다목적 스포츠파크는 평상시에 시민들의 문화 활동은 물론 각종 공연과 이벤트, 동호인들의 체육활동 장소로 사용되고 스포츠 행사 시에는 국내대회뿐 아니라 국제대회의 장으로 의정부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기회"라며, "우리 모두가 박수치고 환호할 만한 기쁜 소식임에도 혈세 낭비라는 부정적 시각으로 치부되고 있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의정부시체육회는 의정부시가 시민 건강증진과 스포츠 산업 육성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다목적 스포츠파크' 건립 사업에 적극 찬성한다"며,  "시 이미지 제고 및 관광사업 활성화, 스포츠산업 성장,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 추진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명철 회장은 "사업의 본질을 흐리게 하고 음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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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체육회, '다목적 스포츠파크' 건립 적극지지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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