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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출입 기자와 함께 서울대 시흥캠퍼스 시찰

임병택 시장 “1차 사업 거의 마무리 됐고, 서울대 병원 중심으로 2차 사업 본격 시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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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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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임병택 시장과 출입기자들이 4층 에서.jpg
22일 오전, 교육동 4층 야외 테라스에서 임병택 시장과 출입기자들이 오헌석 시흥캠퍼스본부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22일 오전 시청 출입 기자들을 초청해 서울대 시흥캠퍼스 시찰에 나섰다.

 

이번 시찰은 지난 2월 준공해 운영 중인 교육협력동 건물을 둘러보며, ‘서울대 시흥캠퍼스 추진 경과 및 2단계 발전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듣기 위해서다.

 

시찰에는 임병택 시장을 비롯한 서울대 시흥캠퍼스 관계자, 시흥시청 출입 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먼저 1층 회의실에서 임병택 시장의 인사말, 오헌석 시흥캠퍼스본부장의 ‘서울대 시흥캠퍼스 추진 경과 및 2단계 발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1층 계단식 강의실을 시작으로 2층 컨벤션 홀, 3층 교육협력센터, 4층 야외 테라스 순으로 교육협력동 건물 시찰에 나서 오헌석 서울대 시흥캠퍼스본부장으로 부터 설명을 들었다.

 

임병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제 이 자리에서 서울대학교 법인 이사회가 열려 의미가 있는 날이었다“면서 ”서울대를 품은 시흥시가 오랜 협상 중에 난관도 있었지만 교육협력동이라는 멋진 건물을 완공했다“고 말했다.

 

임 시장은 이어 ”이제 1차 사업이 거의 마무리 되었다, 2차 사업은 서울대 병원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며, 3차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성공적인 조성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서 오헌석 서울대 시흥캠퍼스본부장은 ”임병택 시장이 적극적으로 열심히 지원해 줘 세상을 바꾸는 일이 시흥에서 일어나, 지난 2월 완공된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일어나는 일 대부분이 세계 최초가 많다“ 면서 ”도시발전과 대학발전이 처음 있는 일들에 의미를 함께 나누고 미래를 개척하는 일을 꿈꾸는 것이 시흥캠퍼스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이다“고 말했다.

 

한편 총 10층 규모로 지어진 교육동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본부를 비롯해 교육협력센터, 통합행정실, 언어교육원, 교육협력센터 등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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