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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 "지방분권 이끌어 내는 주역될 것”

성남언론인협회 간담회 자리서 "전국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도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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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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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근 의장.

경기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이 지난 22일 성남시 대표언론인 단체인 성남언론인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성남시의회 제8대 하반기 의정운영 및 언론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 자리에서 윤창근 의장은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의 완성을 위해 4선 의정에서 얻은 경험과 경륜을 모두 쏟아 붓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 의장은 “경기도시군의회에 4선 의장은 성남의회(자신이)가 유일하다”며 “국정과제인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강력한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에 출마할 것”이라고 했다.

윤 의장은 또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에 앞서 윤창근 의장은 “시민의 소리를 듣고 시민의 마음을 얻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을 하반기 의정방침으로 삼고 있다”면서 “시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시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공부하고, 정책하고, 일 잘하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해 의회가 이런 의정 목표를 세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의장은 “시민의 마음을 얻는 길목에 우리 언론인 여러분이 자리를 하고 있다. 의회가 일을 잘하면 언론이 시민의 마음을 얻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2년 동안 시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35명의 의원들이 최선을 다할 테니 언론인 여러분이 시민의 알권리와 의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달라”고 당부해 참석한 언론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자리에서는 성남언론인협회 회원인 포스트24 이영자 발행인(필명 이지우)이 자신의 생태에세이 ‘푸름에 홀릭’을 윤창근 의장에게 선물하는 전달식도 가졌다.

【성남언론인협회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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