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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20 하반기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 토론회 열려

경기도 노인 재가지원서비스와 맞춤돌봄 서비스의 상호보완 방안 정책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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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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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지난 11월 17일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경기도 노인 재가지원서비스와 맞춤돌봄 서비스의 상호보완 방안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경기도의회 심규순 기획재정위원장을 좌장으로 열린 이번 정책토론회는 박상우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전문위원의 개회안내를 시작으로 임채호 정무수석 인사말, 축사, 주제발표1, 2,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는 김학정 성결가정봉사원파견센터장 부장의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사업의 현황 및 과제’주제발표1, 황지영 만안종합사회복지관 부장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운영사례- 만안복지관’주제발표2가 이어졌다.
 
토론은 임병우 셩결대학교 교수의 ‘재가노인지원서비스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상호보완 방안’, 최병일 안양시의회 부의장의 ‘노인돌봄(재가지원+맞춤돌봄)’, 박주준 안양시 노인복지과장의 ‘안양시 노인복지서비스의 이해’등이 소재로 제공돼 열띤 토론을 벌였다.
 
주제발표1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사업의 현황 및 과제’를 발표한 김학정 부장은 “맞춤돌봄서비스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는 재가노인이라는 포괄적 대상은 동일하나, 세부적으로 보면 상이하게 때문에 재가복지서비스에 한계가 있다”며 “통합운영을 위한 재가노인지원 맞춤형 돌봄기관 선정이 중요하다”고 발표했다.
 
황지영 부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운영사례- 만안복지관’주제발표2를 통해,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는 1대1로 방문 서비스여서 생활지원사의 역량이 서비스 만족도에 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다”며 “생화지원사가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적절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좌장인 심규순 기획재정위원장은 “이번 정책토론회에서 제기된 문제점들과 제시된 정책방안이 재가노인지원서비스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상호보완 방안에 대한 정책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보다 나은 노후삶을 위한 정책개발에 경기도의회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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