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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신축년 시무식 비대면 개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안전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시민이 행복한 동해, 시민의 소득이 높아지는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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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0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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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신축년 신년사를 통해 시민의 행복을 지키는 최우선 가치를 ‘안전’으로 삼고, 「시민이 행복한 동해, 시민의 소득이 높아지는 동해」라는 시정 목표를 향해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별도 시무식 없이 비대면 영상 송출로 갈음된 2021 신축년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소통과 변화를 추진하여, 5대 권역별 관광사업 마무리와 지역의 모든 경제주체가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지역경제를 일구겠다고 전했다.

또, 공동체 육성과 나눔과 배려의지를 통한 따뜻한 동해만들기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를 선도하는 맞춤형 교육문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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