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강릉시, 2021년 1월 11일부터 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지원

온라인,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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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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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계지원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강릉시 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신청 접수가 2021년 1월 11일부터 시작된다.

지급대상은 2020년 12월 23일 0시(조례개정일) 현재, 강릉시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이며, 1인당 10만원 씩 취약계층세대는 ‘현금’, 일반세대는 ‘강릉페이’로 지급(5일 이내)되고, 신청자는 주민등록상 세대주, 동거인, 세대주의 위임을 받은 세대원(직계존비속)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현장방문 최소화를 위해 2021년 1월 8일부터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생계급여), 장애인연금, 기초연금)이 속해 있는 세대를 대상으로 먼저 현금 지급을 실시하며, 그 외 세대는 1월 11일 오전 9시부터 강릉시청 홈페이지 또는 강릉페이 앱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고,

1월 25일 오전 9시부터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오프라인 신청을 받는다.

신청기한은 2021년 2월 10일 18시까지이며, 강릉페이 사용기한은 2021년 5월 31일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걷잡을 수 없이 퍼지고 있는 상황에서 신속히 지원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께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온라인 신청을 하시고, 강릉페이 앱을 통해 지급받을 카드를 미리 등록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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