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경기남부경찰청, 일반도로에서 암행순찰차 확대 운영

- 신호위반·중앙선 침범 등 주요 사고요인과 난폭·보복운전 등 고비난 위반행위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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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2.1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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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8 경기남부경찰청 국도 암행순찰차 운영 보도자료 사진파일 (1).jpg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8일부터 교통법규 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고속도로에서 운영 중인 비노출 암행순찰차를 국도 등 일반도로에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 고속도로에서는 2016. 3월부터 암행순찰차를 운영해왔으며, 암행순찰차는 일반순찰차에 비해 난폭·보복운전은 290배, 갓길통행 2.4배, 버스전용차로위반 2.1배 등 고위험·고비난 위반행위 단속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경찰청)

 

암행순찰차는 경기남부지역 모든 도로에서 주요 사고요인인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음주운전 ▲이륜차 위반행위 ▲끼어들기 ▲난폭·보복운전 등 고위험·고비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또한 차량 전·후면에 있는 경광등을 활용하여, 사고 취약구간에서 순찰·거점근무 등을 통해 운전자의 주의를 높이는 등안전활동도 병행한다.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는 일반도로에서의 암행순찰차 운영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소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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