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8(월)

광명경찰서자율방범연합대, 제9대·10대 연합대장 이·취임식 개최

-제9대 이임 연합대장 김성동-제10대 취임 연합대장 엄진호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2.27 19:1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KakaoTalk_20210227_190002441.jpg
왼쪽부터 김성동, 엄진호 연합대장.

광명경찰서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26일 오후 광명문화재단 광명극장에서 제9대·10대 연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박승원 시장과 박성민 시의회 의장, 최성영 경찰서장을 비롯한 초청 인사와 선임 연합대장 등 각 지대 대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연합대기 입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자율방범대원 행동 강령 낭독, 내외빈 소개, 취임 연합대장 추대패 및 계급장 전달, 이임 연합대장 공로패 전달, 박승원 시장 감사패 전달, 이.취임사, 격려 및 축사, 연합대 신임 임원진 소개, 케이크 절단,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김성동 연합대장은 이임사에서 “처음엔 두려움과 설렘으로 임기를 시작했다”면서, “그동안 임원진과 모든 대원들께서 맡은 소임을 다해줘 그 덕분에 임기 4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김 연합대장은 “취임하는 엄진호 연합대장은 본인보다 자방대를 사랑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 있는 분이기에 맘 편히 지대 일원으로 돌아가 자율방범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신임 엄진호 연합대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소수 인원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연합대의 위상을 높이고자 어쩔 수 없이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 연합대장은 “연합대장이란 중책을 맡겨 주심에 감사와 더불어 책임의식을 느낀다”라며, “연합대 및 각 지대의 활성화에 있어 한 톨의 밀알이 되어 모든 대원들과 함께 더욱더 봉사하고 희생하여 어둡고 소외된 곳에 빛이 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한편 광명시 자율방범연합대는 “내 자녀 내 지역 내가 지킨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자율방범대원 행동 강령, 자율방범대원 활동 분야를 지침으로 1993년 10월 13일 일부 시민들이 13개 지대를 기반으로 ‘광명경찰서민간기동순찰연합대’를 결성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 민의 안녕을 위해 봉사 활동을 해 오다가 2001년 1월 9일 ‘광명경찰서자율방범연합대‘로 명칭을 개칭해 오늘에 이르게 됐다.

 

【Photo zoom】

 

KakaoTalk_20210227_190003025.jpg
사진 중앙, 최성영 광명경찰서장

 

KakaoTalk_20210227_190004103.jpg
박승원 시장이 엄진호 연합대장으로 부터 자율방범대원들이 마음을 전하는 감사패를 전달 받고 있다.


KakaoTalk_20210227_190007209.jpg
선임 연합대장들과 함께 이·취임 연합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akaoTalk_20210227_190008697.jpg
신임 연합대장과 연합대 임원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akaoTalk_20210227_190007854.jpg
선임 연합대장과 함께 연합대 임원진들이 기념 촬영을하고 있다.

 

KakaoTalk_20210227_190001893.jpg
행사에 참석한 일부 내외빈들과 함께 연합대 임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3853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광명경찰서자율방범연합대, 제9대·10대 연합대장 이·취임식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