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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3.1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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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_ 코로나 19 확진자 야간 긴급이송 1.jpg

포항해양경찰서(서장 한상철)는 3월 10일 오전 5시 10분경 울릉도에서 B(29세)씨가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아 울릉도로 포항 경비함정을 급파해 환자 B씨를 3월 11일 포항 의료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B씨는 지난 3월 9일 경북 포항시 소재 한 내과 병원을 방문해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은 후 확진 판정을 받은 A씨의 남편이다.

 

울릉군 보건 의료원의 요청을 받은 포항해경은 경비함정에서 보유하고 있는 Level D 감염방지복, KF94 마스크 등 코로나 19 감염방지 보호장비 및 장구를 착용하고, 울릉에서 포항까지 약 216km(117해리)의 거리를 이송했다.

 

해경은 3월 11일 오전 6시 32분경 B씨를 119에 인계하고 B씨와 접촉한 포항 경비함정 경찰관 3명은 별도 격리구역내 격리 후 코로나 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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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울릉도 코로나 19 확진자 야간 긴급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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