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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署 신동지구대, 봄철 공원 안전 예찰 활동 적극 나서

주민들의 공원 이용 증가에 따른 선제적 예방 활동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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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3.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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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주간 따뜻한 날씨에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내 크고 작은 공원을 대상으로 안전 예찰 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호응과 공감을 얻고 있다.

주야 일교차가 다소 심하지만 낮 동안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주민들의 외부 활동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 내 규모가 큰 영등 시민공원에서부터 동네 어린이 공원에 이르기까지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증가함에 따라 공원 내 CCTV, 화장실, 주변 위험 요인 등 공원 내외 안전을 살피는 예찰 활동에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낮 시간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대부분 사회적 약자인 어르신, 여성, 어린이들이 많은 관계로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권역별로 연계하여 살피고 점검하는 등 주민 보호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계절에 따라 주민들의 생활 변화를 잘 파악하여 이에 따라 선제적으로 맞춤형 치안 활동을 펼침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안 유지에 마음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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