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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3.1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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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는 3월 16일,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기여한 익산농협 동이리지점 직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지난 3월 8일 익산시 인화동 익산농협을 방문한 고객은 2천만원 대출신청을 했다. 이를 응대하던 익산농협 직원 A씨가 대출사유를 묻자 ‘대출금을 상환하면 저금리로 대출을 해준다는 전화를 받고 2천만원을 대출받아 이체하려고 한다’는 대답을 듣고 보이스피싱임을 직감, 신속히 112 신고하여 민첩한 대처로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했다.

송승현 경찰서장은 최근 전화나 문자로 저금리 대출을 해준다며 피해자들을 속이고 송금받는 수법을 이용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크게 증가하자 관내 금융기관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박완근 평화지구대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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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평화지구대, 보이스피싱 예방 익산농협 직원에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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