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로고

인천대학교, ‘해양특성화 ICC 대학 연합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신정식 기자 | 기사입력 2023/11/18 [10:26]

인천대학교, ‘해양특성화 ICC 대학 연합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신정식 기자 | 입력 : 2023/11/18 [10:26]

 

[미디어타임즈=신정식 기자]  인천대학교 LINC3.0사업단(단장:김규원)해양환경·문화ICC센터는 10월31일~11월2일 3일간 인천대학교와 송도센트럴파크호텔 에메랄드 홀에서 해양특성화 ICC 대학(강릉원주대학교, 목포대학교, 위덕대학교, 인천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연합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천 해양산업과 관련된 지역 현안문제를 외부의 시선으로 바라본 인천 미래해양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창출하고자 지역 현안 문제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로 구성하여 첫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지역탐방, 토론, 발표, 심사 등 3일간 숙식을 함께하는 일정으로 진행했다.

 

경진대회에서‘해양쓰레기와 관광산업과의 연결'이라는 독특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인천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위덕대학교 연합팀이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수거) 미션을 완료한 여행객과 시민에게 지역 마일리지 적립, 환경3깅(달리깅, 쓰레기줍깅, 모종심깅) 경기대회 개최 아이디어를 발표하여 대상을 수상하였다. 최우수팀은 인천 비치코밍 및 업사이클링 아이디어를 제시하였으며 수상팀은 인천대학교 총장상과 해양특성화 ICC 대학 LINC3.0사업단장상이 수여되었다.

 

대회에 참석한 인천대학교와 해양 특성화 대학 구성원 모두는 2박 3일 동안 팀원 간의 소통과 열띤 토론이 지역 현안 문제를 제안하고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임을 확인하고 이를 통해 해양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계속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 해양환경·문화 ICC 센터장 권기영은 대회를 통해 도출된 참신한 아이디어와 의견이 지자체의 공유·협업에 활용되기를 기대하면서, 외부 시선으로 지역 현안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