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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문화원, 2024 평택학 특별전 일제강점기 옛사진 ‘조선과 평택’ 개최

-시간을 거슬러 조선과 평택의 모습을 보다

신정식 기자 | 기사입력 2024/03/01 [10:17]

평택문화원, 2024 평택학 특별전 일제강점기 옛사진 ‘조선과 평택’ 개최

-시간을 거슬러 조선과 평택의 모습을 보다

신정식 기자 | 입력 : 2024/03/01 [10:17]

 

[미디어타임즈=신정식 기자]  평택문화원은 2024 평택학 특별전 일제강점기 옛사진 ‘조선과 평택’을 3월 1일(금)부터 3월 31일(일)까지 웃다리문화촌 SPACE 3-4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일제강점기에 촬영된 사진을 중심으로 조선과 평택의 모습을 살펴보며, 이를 통해 당시의 삶의 모습을 바라본다. 평면적인 사진을 지도와 함께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옛 사진이 철도와 연관이 많아 전시에 철도와 기차를 활용하였다.

 

전시는 ▲일제강점기 조선 ▲일제강점기 평택 ▲일제강점기와 현재 ▲체험으로 구성되어 조선의 명소와 관광지, 조선의 생활과 민속, 평택의 남부·북부·서부 권역별 옛 모습을 볼 수 있다.

 

오중근 평택문화원장은 “이번 특별전은 옛 사진을 통해 일제강점기를 여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흥미로운 체험과 포토존도 준비했다”라며, “시민들의 삶 속에서 역사와 문화가 함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으로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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